‘악인’으로 낙인찍혀 온 ‘특무대부장 김창룡’의 참모습
[서평]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장 김창룡의 재평가 이 한 권의 책 《김창룡 평전-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는 사사로운 정치 관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군내 장병들의 반란 음모와 공산 세포를 완벽하게 색출하는 본연의 방첩 업무에만 전념하겠습니다”라면서 대통령의 명령을 정중히…
[서평]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장 김창룡의 재평가 이 한 권의 책 《김창룡 평전-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는 사사로운 정치 관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군내 장병들의 반란 음모와 공산 세포를 완벽하게 색출하는 본연의 방첩 업무에만 전념하겠습니다”라면서 대통령의 명령을 정중히…
김창룡 평전 :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이동욱 저 | 북앤피플 | 2026년 8월 30일 출간 책 소개 왜 지금 김창룡을 읽어야 하는가?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방첩장교 김창룡의 만남은 신생 대한민국을 공산화의 위기로부터 건져낸 ‘신의 한 수’였다. 군 내부의 불순 세력과 공산 바이러스에 맞서 방첩의…
<필자 주; 이 글은 2021. 8. 15. 조선일보 토론마당에 게재된 것으로, 작성자는 정학길이다. 대한민국의 민낯을 잘 표현한 글이어서 전문(全文)을 인용한다.> 참으로 서글프고 부끄러운 민낯이 대한민국을 짓누르고 있다. 패륜의 권력욕과 사적인 감정이 헌정파괴의 정변(政變)을 야기했다. 여당의 반(反) 대통령 세력과 야권의 촛불세력이 야합해 헌정사 초유의 탄핵사태를 일으킨 것이다. 탄핵정변 이후…
“5월 10일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4년을 채운다. 박근혜 대통령 재임 기간과 같다. 이제 시간 탓은 안 된다. 문 대통령은 대일 외교에서 박 대통령에게 참패했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겼다. 이것이 첫 승패다. 그러면 경제는? 사회는? 정치는? 외교는? 안보는? 앞으로 문 정권은 그들이 대중을 선동해 적폐로 몰아낸 박 정권과…
배성규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통일혁명당 사건 연루자들의 과거와 현재를 취재해 온 베테랑 기자다. 문제인 정부의 청와대 방역기획관에 발탁된 기모란의 부친 기세춘이 통혁당 사건 연루자란 사실이 공개됐다. 조선일보 만물상(2021. 4. 22.)에 실린 배성규 논설위원의 칼럼을 인용, 게재한다.★ 1968년 8월 20일, 제주 앞바다에 북한 공작선이 출현했다. 북 노동당의 남한…